골프장 시설이다


조장포함 시설기사 총원 6명 소박한곳이고


평균나이대는  40대중반임


내가 38살이다 2번째 젊음


한명 이번에 공사 경력채용 붙어서 3월에 나가고


대체인력이 없다고 새로 뽑는다고 해서


공고를 올려서 본사 과장이 와서 계속 여기와 면접진행 하는데


한달넘게 면접만 지금 팀장 말로는


하루걸러 서너명씩


지금 부른사람만 60명 인가 넘게 면접을 계속 보고있다는데


아직도 공고 내리라고 한 기간도 이주더 남았음


온사람들 나이제한 없이 골고루 부르고있고


경력이나 자격이나 학벌도 무슨 공학석신 나온사람... 20년넘는 군장교 기술병과출신에... ... 시설직 경력 무려 30년넘은 50대 중반아재... 이쪽 업계는 아니지만 전직 50대 경찰공무원;  또 갓 군대제대하고 첫직장 구하는 23살 건실한 정비분야 전문대 대학생.  자격증이  졸라많은 30대 등등 열거하기 많은데....

며칠전에는 기능장 자격있는 사람도 왔다고 들었음

기능장인데 여길 오고싶다고 와??


도대체 뭐이리 면접 많이 부르고 빡센지 속으로 놀라는중인데


특히 지원자들 수준이 심상치가 않고


그런데도 아직 과장 마음에 안든다고???


아니 계속 면접 보러 사람들 부르는데


서류에서도 많이 걸러내는듯


지금 지금까지 공고에는 300명넘게 지원한거 같은데...

미쳤나


내가 들어왔을때가 8년전이고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거 지금 나라에 무슨 심각한 상황이 있는거냐???



PS:니들도 잘알겠지만 물론 일부 이런 구역이 인기좋다는건 맞다

나도 무난한거 인정한다

일진짜 편하고 내가 생각해도 꿀임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뭐이리 지금 많이 몰리냐?

아주 간절하게 할려는 사람이 그냥 쏟아지는데

취업 존나 어려워 보이는데 내가봐도


지나칠정도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