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있는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시설관리 항상 뽑을 거야

니들도 알다 싶이 계속 공고가 올라온다는 건 무슨 의미인지 알지?


일단 본인이 소시오패스극T가 아니라면 버티기 어렵다.

지원했는데 젊으면 행정보내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럼 그냥 바로 퇴사한다고 해라 허송세월 보내지말고 ㅇㅋ?

내가 이 케이스다. 시간 ㅈㄴ 아깝다.

막판에 소장하고 이야기하다가 빡쳐서 그만둘테니 알아서 사람뽑으라고 지르고 나옴.

내가 회사 생각해서 더 다닌다고 했는데 무리한 요구를 당연하게 하길래 걍 ㅈ같아서 질러버렸지


아무튼 여긴 유학파에 엘리트도 많은데 유학파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다. 무슨소리냐고?

영어는 잘하는데 인성, 능력 다 박살났고 오로지 아부와 뒷담, 정치질로 물든 새끼들임.

텃세가 진심으로 ㅈ된다. 내가 다녀본 직장에서 손꼽힌다.

영어말곤 자격증이든 경력이든 아무것도 없고 여기가 마지막 기회인 사람들 뿐임


걍 쳐다도 보지마라. 미군 시설관리에 대한 환상이 깨질 거다.

차라리 다른 근처 빌딩이나 하수처리 시설이 훨씬 나음.



일단 내가 피할 업체 초성 알려줄께

한국ㅇㅈㅂㅅ기술원

글로벌ㅋㅍㄴㅇㄹㅇㅇㅅ

ㄱㅈ건설


평택 사는 시갤러라면 무조건 봤을 공고들인데

토달지말고 무조건 가지마라

나 한달사이에 8명 그만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