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부분이 사람의 성실도를 보는 가장 쉬운방법이라 생각함.


공부는 재능타령하는데 재능맞음. 근데 노력의 영역으로도 커버가 가능한게


예체능 같이 키,순발력,체력 태생부터 DNA로 타고나는부분에서 차지하는부분보다


노력의 영역에서 공부로 커버칠수있는게 더 크기때문임.


당장 여기 기사 자격증도 못딴다 어렵다 그러는데 간절하지 않은거임.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현상황에 안주하고 그게 반복되면 한살 두살 계속먹어가면서


무수기틀딱으로 가버리는거임. 물론 타업종에서 이직해서 오는 특수한 경우가있는데 


내가 최근에 본 경우는 이게시글임.

https://gall.dcinside.com/siseol/508755

50대 초반... 다시 처음부터... - 시설관리 갤러리

50대 초반인데 3년 정도 쉬다가, 최근에 면접 본 데서 같이 일하자고 해서 명절 끝나고 출근 예정임.인서울 상위권 컴공 나와서 석사하고, 박사 따러 유학갔다가 중도에 접고 돌아왔음.그 뒤에 벤처에 들어가서 개발자로

gall.dcinside.com


그냥 필력만 봤을때 난 50대 아니고 컨셉인가? 싶었는데 한줄 두줄 읽을때마다


배운사람 느낌이 확남.


이런사람은 무수기로 시작했다고해도 이미 인서울 상위권 컴공같은 성실함의 지표를 확인할수있듯


금방 기사 자격증 따서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임.


이미 게시글에서 전기기사+산안기 따서 일근직 과장으로 시작하는데


50대도 타업종에서 이직해서 하는데 너네가 못딸게뭐냐?


난 마인드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벌은 정규수업 과정 12년을 꾸준히 따라가면서 그성실성의 인정의 척도라고 생각함


배운거 아무것도없이 누구나할수있는 업종에 이상한얘들의 비율이 훨씬 많아지는게 같은 이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