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 100명되는 생산라인 제작업체에서 일해봤다

직장 위치는 경기도 수원에 있었고 정말 최악이었음

기계설계부서에서 일했었고 캐드노예짓만 하다가 나옴

발주 넣을 건 진심으로 너무 많아서 도면 작업 일일이 해다가

구매부서에 넘기면 알아서 구매부서에서 발주넣고 납품받아오드라

와 시발 여튼 월화수목금금금에다가 출근은 오전 8시까지인데 퇴근이 오후11시 평균

프로젝트 마감 다가온다 새벽까지 지랄하다 퇴근이 일쑤

기숙사 따로 있었는데 원룸촌에다가 여기저기 전세계약된 곳에서 2인1실 썻다

그리고 기숙사 밥은 인근 식당에 우리 회사꺼 장부가져다 놓고 사원증 보여주고 장부에 날짜시간 이름 적고 처먹었음

어쩌다 주말에 쉬게 되면 기숙사에 박혀있다가 제휴맺은 식당가서 밥먹고 그랬다

그런데 주말에 쉬는 게 정말 어쩌다가 한번 씨부랄;;;;

앵간하면 월화수목금금금 시발 아;;;;;

개좆같은 좆소였다........

세후 220 받았는데 6개월 버티고 때려쳤다 너무 좆같아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