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 100명되는 생산라인 제작업체에서 일해봤다
직장 위치는 경기도 수원에 있었고 정말 최악이었음
기계설계부서에서 일했었고 캐드노예짓만 하다가 나옴
발주 넣을 건 진심으로 너무 많아서 도면 작업 일일이 해다가
구매부서에 넘기면 알아서 구매부서에서 발주넣고 납품받아오드라
와 시발 여튼 월화수목금금금에다가 출근은 오전 8시까지인데 퇴근이 오후11시 평균
프로젝트 마감 다가온다 새벽까지 지랄하다 퇴근이 일쑤
기숙사 따로 있었는데 원룸촌에다가 여기저기 전세계약된 곳에서 2인1실 썻다
그리고 기숙사 밥은 인근 식당에 우리 회사꺼 장부가져다 놓고 사원증 보여주고 장부에 날짜시간 이름 적고 처먹었음
어쩌다 주말에 쉬게 되면 기숙사에 박혀있다가 제휴맺은 식당가서 밥먹고 그랬다
그런데 주말에 쉬는 게 정말 어쩌다가 한번 씨부랄;;;;
앵간하면 월화수목금금금 시발 아;;;;;
개좆같은 좆소였다........
세후 220 받았는데 6개월 버티고 때려쳤다 너무 좆같아서 아;;;
너 몇살?
안알랴쥼
20대면 시설하면서 걍 나스닥 etf나 모으라고 그럼 30대중반쯤엔 자산 10억가능하더라 내가 그래서 후회중
기능사 따리가 설계했노???????
기능사 다섯장있어서 닉을 기능사로 했을 뿐이지 전문대 캐드캠 전공에 캐드캠산업기사 가지고 있음......
설계는 진짜 업계 씹 메이저 제외하고 전부 개좆소보다 못함
이게 맞다 개썩창난다 진심이다
ㄷㄷ
개씹헬임.... 내가 이래서 캐드캠 전공한거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한다 ㅠㅠ
캐드야말로 중소기업 기준 자격증 아무것도 없어도 경력으로 높은자리까지 갈수있는 직종이지 대신 해외파견 노예에 쉬는날이 없어 - dc App
생산라인 설비 발주받은 게 해외기업이면 해외파견은 전기부서하고 기계설치부서 이렇게만 가지 기계설계부서는 해외출장이나 장비가 설치될 장소에 출장나갈일 그냥 없었음.....
전기부서가 전장판넬 설계랑 PLC 둘다하느라 그쪽은 맨날 출장나가있드라
전기설계랑 배관쪽은 엄청가더만 - dc App
기계설치부서에서 배관까지 다 했으니깐 뭐 ㅋㅋ
세달 해봤는데 퇴근 11시 금금금 사람이 아니라 기계 - dc App
진심 개씹노예 개씹일하는기계 ㅇㅇㅇㅇㅇㅇㅇ
진짜 탈조선만이 답이다..
진지하게 ㄹㅇ 그래서 미국 전기자격증 취득 준비중임 영어하고 ㄹㅇ 개조선
탈조선이 답일 수도 ㄷㄷ
근데 PLC가 더힘든거 맞냐?
출장나가서 엄청 철야뛴다는 소리는 들어봄 ㄷㄷ
PLC힘들어서 고민중인데 설계는 출장이없으니 고민했는데 힘든건 마찬가진가보네 시설로 갈까 고민이다
다른 자동화설비 제작회사는 다를 수도 있지.... 다만 내가 경험해본 그 회사는 전기설계+PLC+현장출장셋업 셋 다 하드라
설계쪽 고민했는데 현실적인글 고맙다 시설로 갈거냐? 나도plc그만둘거같은데
6개월이면 대충120만원 날렸네;;
기숙사 공짜였다 ....
캐드에 산업기사가 어딨어 이 ㅅㅂㄹㅁ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 CAD/CAM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