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설 하는 사람 중에서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 가정을 이루며 육아하는 사람 본 적 있음?
틀딱들이 이일 저일하다가 나중에 시설에 눌러 앉은 경우 말고
네 동료 중에서 최근에 청접장 돌리고, 결혼하고신혼여행을 유럽이나 미국으로 간 사람을 본 적이 있냐고
하물며 여자친구랑 어디 해외로 2박3일로 여행간 사람 본적 있음?
있기야 있겠지만, 그게 얼마나 많을 것 같은데?
그게 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이런 정상적인 삶이 우리에겐 사치라는 거임. 여자에게 인기도 조또 없고, 돈도 못벌고, 그냥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퇴근하면 운동하고 게임하면서는 사는 삶
이런 소시민의 삶이 그냥 시설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삶인 거임
그럼에도 시설얘들이 가장 하는 큰 자위가 뭐냐면
“일 개꿀인데? 연휴당직에도 그냥 방재실에서 멍때리다 집가면 되는데?“
이거야 말로 그냥 인간으로서 죽은 삶임
당직때 라꾸라꾸침대에서 쳐자고, 틀딱들 여경리 화장이 어떻냐니 누가 아이돌 팬티색이 어떠니 이야기 쳐듣고
그냥 밑바닥 인생인데, 이렇게 살고 싶음?
적어도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일하다가 오는경우는 그래도 괜찮은데 첨부터 아무것도안하고 시설하면 ㅈ되긴함
매년 해외여행 2-3번씩가고 여자들한테 인기는 좀 있는데 시설가면 ㅈ됨?
그거 다 용역기준임 - dc App
자회사 시설이면 용역 아닐 것 같음? 에스원 인공시 여길가도 똑같이 해당되는 이야기임
@글쓴 시갤러(117.110) 에스원 가보기는했냐? 결혼하는사람 뒤지게많고 에스원 다니는애들이 니랑 같은줄아냨ㅋㅋㅋㅋ 니인생이 용역 파리목숨이라서그래 임마 - dc App
야가다를 해도 연애하는 사람들은 다 함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네 마인드 문제임
ㅈㄴ최고의인생이잖냐 - dc App
그건 노력의 문제라기보다는 물고 태어난 수저의 문제임 애초에 집안 자산이 10억이 넘으면 시설에 올 일 자체가 없음 아무리 노력 안해도 번화가에 월 천 이상 버는 사업장 세팅해주지
많이 봤는데....??
아 물론 어른들 시대고 우리나이때는 모르겠다
틀딱들말고 30대 중에 딱 한명있긴함 그 사람 키도 180넘고 얼굴도 잘생겼고하니 결혼하고 애는 낳더라 그외 내 위 팀장이 40대였는데 그 양반은 맨날 술처먹고 보름만에 술집에서 400만원 긁었다는 소리나 하고있고 도태남이 대부분이긴함
우짜겠노, 대가리를 이렇게 태어난것을 누군 시설하고 싶어서 하노, 도둑질이나 마약을 팔순없지 않겠노 - dc App
s나이 50인데 처자식 키우는 분 계시더랔. 애가 고딩인데 맞벌이 하시면서 그럭저럭 사심.
니가 용역생활 오래해서 그런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