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계설비유지관리자(임시) 법령대로 2026.04.17 폐지예정
추가1년유예하려면 법개정이필요한데 최소 수개월이걸려서 이미 늦음 할려면 진작에 했어야함
2. 설비보전산업기사,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추가하더라도 최소1년걸릴걸로 예상됨 법개정해야함
그리고 다른얘기지만 사진2번에 보면 기술자에는 포함되지만 정식 기계설비유지관리자에는 포함되지않는 자격들이 몇가지있음
저건 고시로 언제든지 바로추가가 가능함 예비자격증같은성격이라보면될듯?
하지만 언제까지든지 예비이기때문에 무조건포함이란것도 아님 지금은 알고있는 자격증이 전부가맞음 (기사7가지)
3. 건설기술인 우회말고 자체적으로 점수제 도입<<이게가장변수임
말그대로 자격증+학,경력+교육이수를 통해 등급을 산정받을수있음 법안통과는 되었고 시행일은 정해지지않음
아마 미래의? 등급조정제로 보임 말그대로 건설기술인우회없이 기능사로도 초급,중급 받을 가능성 농후함
아직 어떤식으로할지 정해지지않은 법령 법안은 통과되었기에 언제든지 시행가능
2025-12-10에 최종처리된 기계설비법내용을 보고 이해한것을 얘기해봤음
근데 기능사도없는애들 임시선임하는사람들 어캐됨??ㅋㅋ - dc App
따로 개정안에 없고 법령대로 4.17까지 유효하고 그이후 경과조치로 인해서 사용못한다고 되어있네
@글쓴 시갤러(175.203) 지금 기계임시거는분 짤릴것같던데 기계중급있는애들이 아무도없어서 ㅋㅋ - dc App
@시갤러1(106.101) 위탁선임제로라고해서 기계설비성능점검업 한테 의뢰할수있어 대신선임걸어달라고 달마다 수수료나가긴함
@글쓴 시갤러(175.203) 비용보니깐 차라리 기계임시짜르고 기계중급채용할것같아서 아파트관리비 오른다고하면 안좋아해서 - dc App
@시갤러1(106.101) 그러면 안타깝지만 내가소장이나 대표회장이라면 근로계약일까지만 하고 다음에 자격선임자 뽑을꺼같아 그동안은 위탁선임 잠깐하고.. 보통1년계약으로하니깐
@글쓴 시갤러(175.203) 본인도 2달도 안남은거 알고있던데 대충.... - dc App
@시갤러1(106.101) 임시 일근직들 다시 교대직으로 가야지 뭐
태양광은 전기쪽인데 왜 넣어주냐 차라리 가스를 넣어주던가
저거 확정아니고 그 기술자범위라고 따른내용임 근데 저안에서 언제든지 국토부맘대로 추가할수있다곤하네 그래서 새로운자격증추가하려면 법개정을 해야한데
소방설비기사도 추가되야하는거아니냐 - dc App
나중에 법개정이루어지면 가능할지도모르겠음 저건 현재상황이고 기술자범위라고 따른내용임 현재 유지관리자 선임걸수있는건 모두가알고있는 그표가맞음
ㅇㅇ(118.235) 형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기능사 이거로 기계 초급 받을수있는 확률 있을까?
내 뇌피셜인데 저기나온 표2번있지 저기에있는표로 점수제 도입할꺼같단 생각이드네 그럼 초급가능하겠지..
@글쓴 시갤러(175.203) 제발 그렇게 됬으면 좋겟다... 신재생은 잇는데ㅜ에너지관리 기능사 실기 한번 떨어져서...
@ㅇㅇ(118.235) 근데 내생각을 쓴거라서 확정된게 아무것도없어 시행일도 정해지지않았고 느낌상 그럴꺼같다? 그냥 하던거 마저열심히 하는게 좋을듯해..
날카롭고 정확한 팩트 체크에 공감 또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기계설비기술자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기계설비유지관리자에는 미포함된 자격증이 심사를 거쳐 포함되어지길 소망합니다~~^^
기능사로 초급 중급 걸게되는 순간 걍 병신법 되는거지 - dc App
어디 망한 기설법 들고와서 징징이냐 평생 당직이나 할꺼냐
기계공학과 전자공학의 결정체인 메카트로닉스기사와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자격증도 포함되어지길…
지금 우회로 아무것도 없는 아저씨들 경력만으로 죄다 초급중급 받는 마당에 뭐 지게차 기능사 이딴 관련없는거말고 공조나 에너지 기능사 같은거는 어차피 우회할바에 정식적으로 해주는게 나을듯
기능사로 건설기술인협회를 우회하지 않고 대한기계설비협회에서 직통(다이릭트)으로 발급 과정이 단순(일원)화 되어지길 기계설비기술인의 한사람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소음진동, 태양광이 왜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인지 진짜 모르겠다. 차라리 소방 기계면 펌프랑 배관이 건물에 퍼져있으니까 납득이라도 할듯 - dc App
기능사 플러스 실무경력 6년이상 기계초급 인정 이번 국토부 입법 예고가 원안대로 통과되어 확정되길 간정히 소망(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