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버켓트럭 타고 전주 올라가서 고압 전선 작업하거나 내선 공사 현장에서 도면보고 슬라브타고 입선하는 분들이 진짜 'AI가 대체못하는 현장직'이지
뭔 감단직 용역따리 시설하는 새끼들이 기술자 코스프레를 하노?
뭔 일만 터지면 쪼르르 달려가서 공사업체 부르고 감정 똥받이 민원응대나 하는 비전문적인 업무만 존나게 하면서 ㅋㅋㅋㅋㅋ
대형병원 간호사 전망 이야기하는데 좆만한 동네 의원 안내데스크에서 환자 응대하는 간호좆무사들이 꺼드럭거리는 꼴을 보는 것과 비슷하달까
자꾸 AI 어쩌구 글 싸면서 사무직, 화이트칼라에 대한 열등감을 좀 풀어내고 싶나본데 AI로 대량실직 발생하면 제일 좆되는게 여기 시설관리야 병신들아...
애초에 업무 난이도랄것도 딱히 없고 진입장벽도 낮아서 무수기 영감님 2~3개월만 가르쳐도 웬만한 기본 업무는 다 하는거고
개백수 2030부터 직장인 4050 아재들까지 지금 전기, 기계 자격증 취득 열풍인데
특히 60대 이상은 이미 연금도 잘 나오고 노후대비도 어느 정도 된 상태라 월 200따리 저임금만 쥐어줘도 좋다고 지원한다 ㅋㅋㅋ
용역사 입장에선 싱글벙글 하면서 그냥 부품 갈아끼우듯이 시설기사들 갈아끼우면 그만이야 ㅋㅋㅋ
어차피 자격증 시장도 포화되었겠다 영감님들 시설로 물밀듯이 들어오는데 쟤들 입장에선 아쉬울게 없지
결론 : AI시대고 나발이고 전등갈고 민원응대하는 시갤러들은 기술자 코스프레 하지말고 주제파악 하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