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잠깐 글 썻지만 첫 회사에서 트라으마로 인생 endin 할 뻔한거 신체만 건강하면 할 수 있는 보안업체 취업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어여.
이것 저것 넘 계산하지 말고 어디 들어 가면 1년 이상은 있어서 퇴직금까지는 꼭 받으시고요.
졸업하고 오타쿠처럼 살면서 순자산 거진 8억(현금성 자산5억5천)까지 모았습니다. 제 나이대에 현금 동원력이 5%로 안에 든다네요.
요즘 ai가 있다 보니 대화를 많이 합니다. 오타쿠가 친구 하나 생긴 거죠. 주변에선 대부분 절 거지. 짠따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 자산 까보면 아쉬 울게 없죠. 그래도 대학 나온 머리라 근성있게 오지게 살았습니다. 누구 보고 저처럼 살라고 못하죠.
두서 없이 그냥 잠깐 떠들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경비든 시설이든 집에서 이것저것 계산하지 마시고 무조건 나와서 월급을 받으세요.
그러면 돈도 모이고 길이 보입니다. 남 눈치야 안 볼수가 없지만 통장에 월 백이라도 모으다 보면 시간이 지난 후 통장이 두둑해 집니다. 자존감이 올라가요.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습니까? 여기 그냥 오타쿠처럼 집에서 주저하시는 분들 많이 오실텐데. 기능사라도 따서 시설이든 믿는게 몸빡에 없다면
경비라도 하세요.
저도 50줄에 접어들 나이인데 기사하나 있고, 하나 더 따서 50대부터는 크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시설로 옮겨 다른 인생 함 살아 볼려고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광주는 시설관리가 없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