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어서도 취직 안돼서 시설 알아보는 사람들 좀 보이던데

시설은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다 

현직자 생각이니 토달지말아라


비젼이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던데 시설은 정말 비젼이 없다

물론 일하는 거에 비하면 많이 받아가는 게 맞다 하루에 2시간 일하면 많이 일한 거니까 ㅋㅋ 

그런데 내 또래하고 월급 비교해보면 존나 한숨만 나온다

시설 일 하면서 좀 산다 하는 사람들은 투잡을 하거나 배우자가 돈이 많거나 집에 원래 돈이 좀 있든가 하는 경우밖에 없다


하루 2시간만 일하면 나머지 시간에 공부하면 되겠네? 이런 생각 가지고 들어오면 큰일난다

주변에 토토하고 게임하고 영화보는 새끼들 사이에서 공부가 가능할 거라 생각하냐? 물론 맘먹고 하면 가능하겠지만

그런 정신이 있으면 서른 넘어서도 취직을 못할 이유도 없고

시설 특성상 시기질투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새끼들은 어떻게든 일을 더 시킨다


아 그리고 제발 취직한답시고 전기기능사 따는 개병신짓좀 하지말아라

전기기능사는 고딩들이 학교에서 따라고 하니까 따는 거지 

나이 쳐먹은 새끼들이 전기기능사 학원 다니고 있으면 그것만큼 한심한 게 없다

ㄹㅇ 좆병신처럼 학원다녀서 따봤자 무슨 이득이 있냐? 시설 입문하기 좋다고? 

좆까 개병신 버러지도 뽑아서 일 시키는 게 시설인데 뭔 ㅋㅋ


그럼 나이 30넘게 쳐먹은 무수기들은 전부 나가 뒤져야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솔직히 존나 늦은 나이는 맞는데 35전까지 무제한 풀리면 그나마 좀 사람답게 살수있다

무제한 풀리기 전까진 진짜 개쌍놈 인생이 뭔지 제대로 체험하게 될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설도 전기랑 소방, 기계등 파트가 다양하게 있는데 무조건 전기로 와라

소방은 고기방패고 기계는 오물처리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