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대신 여기에서 일하면서 전기기사 준비해도 될려나?
지금 전기기능사 갖고있고
올해 7월달 쯤에 전기기사 응시자격 생기거든.
그래서 한 1년~2년 정도 어느 시설이나 공장 설비보전이라도 들어가서 돈 벌면서 공기업 준비하면 어떨까 싶어서.
다른 거 다 해보고 와도 안 늦다 하는데...
그동안 공항 수하물 조업도 해보고 공익 때 시설관리공단에서 공구가방 들고 따라다녀도 보고. 놀이공원에서 기구 운전하는 일도 해보고.
지금은 백화점에서 잡화 판매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근데 이번 일은 진짜 안맞아서...
솔직히 어디에 신입으로 취직하기에 마냥 젊은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뚜렷한 스펙이나 직무경험이 있는것도 아닌 것 같고.
차라리 진로를 딱 잡고 준비하고 싶은데.
그런 목적으로 시설은 어떤가 싶어서.
교대근무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됨
다만 호백병마 들어가면 바빠서 공부하기 힘들 거임
아무래도 장소를 잘 찾아봐야 겠구만. 김해 사는데 시설도 채용이 그렇게 많이는 안보이네. 그나마 공항 근처 건물들은 좀 보이는데. 남부공항서비스는 예전에 계약직으로 다녔던 적이 있는데 필기 합격하고 면접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무료하다 댓글로 조언해줘서 고마우이.
잡화나 팔아라
차라리 마트 카트 끌고 다니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공항 수하물 조업 할 때도 몸은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그 때가 나았거든.
지금 백화점 전기 일근직 2달차인데 퇴근, 휴무 때 공부하라면 할 수 있긴 함. 전기공사 일하다가 퇴사했는데 다른 직종에 비해 피곤한 일도 아니라서 전기공사할 때도 컴활 1급이나 한자 1급 공부해서 붙긴함.
사실 지금도 방통대 다니면서 전기기사 응시자격 만들고 있기는 해. JLPT N1도 예전에 공항 수하물 조업 스케쥴 근무 하면서 땄었던거 생각하면 몸이 힘든 건 괜찮은 것 같아. 원래도 전기기사 준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지방 시설관리공단(도시개발공사)나 공공기관 시설직 갈려고 했던 거기도 하고
몇살? - dc App
97년 11월이니 올해로 계란 한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