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버는액수가 훨씬 커서 하게됨 


애들도 어느정도 컸고 여유가 생기는데 생기니까 그냥 막 불안해서 뭐라고 해야지 해서 찾아보다 왔다 


이전직장 10년 다닌건 IT쪽이라 공백기가 너무 커져서 재활용이 안되더라 


가지고 있는 자격증도 정보처리기사 이런거라 여기서 부르는 무수기 상태인데 


물어보고싶은건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대가리 들이밀고 들어가도 할수 있는거냐? 


아니면 시간 걸려도 전기기사 OR 전기기사+주택관리사 이거 따고 가는게 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