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타면 호텔리어가 벌레보듯이 보는거
이거 가지고 꾸준글 쓰는애 하나 있는데 이건 내가 겪었던 실화바탕으로 쓴걸로 앎
두번째, 실무 기술이랍시고 전기테이프 감는데
병신새끼가 니퍼질도 존나 못하면서 니퍼 하나들고 활선앞에서 쩔쩔매는거보다가 전선 피복 걸레짝 만들어놓더니
테이프 감을때 손가락에 달라붙는거하나 제어 못해서 지 장갑 말리고 다 감고 끊는것도 손으로 못끊어서 이빨로 끊으니 전기테이프 낭비될정도로 길게 늘어지고 대충감아서 보기 졸라 안좋았음
여기까지는 참는데 세번째가 씨발임
정화조 터져서 수습한다고 장화나 뭐 하나 지급 안해주고
똥물 투입시키는데 난 전기통할까봐 존나 무서웠거든
잠수하니까 감전 안되고 일단 살았음 근데 이후가 문제임
4시간 반동안 밥도못먹고 밀대질까지 다 끝냈는데
옷이 여분도 없고 근무복도 안주고 안전화도 안줘서
똥찌꺼지 발등쪽에 쌓여있는거 쓰레기통에 털었다고 쿠사리 존나주고 화장실 로비에 있는거 썼다고 지배인한데 털림
걍 정신나갈거같아서 추노함
아 4번째는 집가서 간지러워서 2주동안 피부 트러블 존나 일어나고 똥독올랐나 큰병원가야하나 싶었는데 어떻게 나았네 천직인듯
호텔 얼마나 다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