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사에 전기기사 기계 통신도 다 있던데 


첨이야 힘들겠지만 적응하면 소장 최소한 과장이라도 할 수 있는데 


왜 말단에서 200받으면서 사는거냐 


소장달고 그 생활에 적응하고 깨지고 배우는게 자격증을 따는 그 인내의 과정보다 훨씬 나을텐데 말이야


나이도 50가까이 된거 같은데 붕어야 대답좀 해봐 


왜 그러고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