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당직기사가 자기 젊을때 잘나갔다고 말을 간혹하는데
이쁘장한 미시녀나 좀 젊은여자들 보면서 하는말이
자기 젊을때 이쁜 여자들 후리고 다녔었고
내가 좀만 젊었으면 저런 여자 바로 자빠뜨릴수 있다고 그러는데
너네들도 이런말하는 근무자들 있냐?
50대 당직기사가 자기 젊을때 잘나갔다고 말을 간혹하는데
이쁘장한 미시녀나 좀 젊은여자들 보면서 하는말이
자기 젊을때 이쁜 여자들 후리고 다녔었고
내가 좀만 젊었으면 저런 여자 바로 자빠뜨릴수 있다고 그러는데
너네들도 이런말하는 근무자들 있냐?
바로 연락해서 근무설때마다 가서 박는 아재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