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일차에 사직서 강요 및 거부하자 자꾸 그러면 내년에 안한다 협박
근로계약만료 예고통보서? 같은 이상한 서류에 싸인하게 하고 근로계약서 재작성 시킴
토요일에 출근해서 월요일날 퇴근했는데 24시간 근무분을 6만원으로 계산
장갑이랑 마스크 일절 지급안해서 사비로 사서 쓰는중
또 뭐있지 잘 기억이 안나노
350일차에 사직서 강요 및 거부하자 자꾸 그러면 내년에 안한다 협박
근로계약만료 예고통보서? 같은 이상한 서류에 싸인하게 하고 근로계약서 재작성 시킴
토요일에 출근해서 월요일날 퇴근했는데 24시간 근무분을 6만원으로 계산
장갑이랑 마스크 일절 지급안해서 사비로 사서 쓰는중
또 뭐있지 잘 기억이 안나노
퇴직금 / 연차 발생 회피
그냥 퇴직금, 실업급여 받고 나오는게
원래 그럼. 그게 싫으면 용역업체에 가면 안됨. 용역 계약이란거 자체가 매년 사직서 쓰고 계약 종료하고 재계약임
진짜냐?
Ssl발
입이 험해 줄수 밖에 없네
하나걸리면 그냥 나는 일 못하것다
이런젖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