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식품회사 하청 시설직원임
작년 7월 입사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고
요약하자면 지금 까지 주던 상여금을 뺐는다고 하는거임 (중복 지급이라나)

첨에 근로 계약서 쓸때 상여금을 1년차 100% 2년차 200% 라고
근로 계약을 하고 입사를 했음

첫 월급 받고 상여를 152000원 정도를 받음
월급 명세서도 받았지 
대표가(하청이라 대표가 있음 월급 주는사람) ㅇ명세서에 각종 수당이랑
상여금에 대한 설명도 해줬고
그래서 난 아 ㅇㅋ 이정도면 괜찮네 하고 지금 까지 일해옴

근데 저번주에 날 갑자기 부르더만 상여금 중복 지급 되었다고 
지금까지 받은 상여를 담달 월급에서 빼겠다는거임
엥?? 뭔 중복 지급? 한달 고작 받은게 15만원인데
15*12 하면 100% 상여가 맞음

근데 대표가 말하는건 우린 상여금 수당화라서 상여금에 대한 수당만 더 준다 라고 말갖지도 않은 소릴 하는거임

상여가 달 마다 들어오면 통상임금이 올라가는건 다들 아실거임
상여100% 면 통상임금이 6700원 정도 올라가는데
그 6700원에 대한 수당만 줄 수 있다 ㅇㅈㄹ 하는거
어이가 없었음
152000원은 주는게 아니고 6700원만 수당으로 주는거다
그래서 2번 줘서 중복 지급 되었다 라고 함

아니 대표님 상여금 수당화는 100%를 12달로 나눠서 매 달 수당처럼 지급하는것 아닙니까? 하니깐 아니래

결국 이번달 월급에서 1075000 정도 빼고 받음
나 존나 억울하고 이해가 안되고 이거 우째해야될지 몰라서 여기 물어봄
충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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