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스윗똥퍼가 줄줄이 경쟁하는데
그 가녀린 여인이 그중 나를 바라봐주진않을까 목메여서
이직기회 다 놓쳤었다

더 좋은곳에 붙었는데
사랑스런 여소장을 포기할 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