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같은 일이 다있냐?
이년 나랑 나이 비슷해보였는데..
어이 아저씨 여기 청소했어? 여기 걸레질 다시해! 알았지?
저기 계단에 누가 종이컵 버렸는데 그거 치워! 오케이?
(첨보는 사람이라) 누구시죠?
나.. 점장님 딸..
점장님은 어디 가시고 왜 딸이 와서 시킵니까?
점장님 일이 바쁘니 내가 왔어.
왜 반말이세요?
당신 몇 살인데?
나 34살. 당신은?
나 28살..
나이도 어린 사람이 처음부터 반말이야?
존나 따지니 이 년 얼굴 빨개져서 다른 데로 가네..
점장빽믿고 저러나...
잘아네
앞으로 다음 점장님이시다. 아가씨 잘 모셔라.
피임없는 무책임한 노콘 질내사정 해달라는거잖노
아가씨에게 모욕을 주었으니 아가씨 는 앙심을 품었을꺼다.
점장이 뭔데 시설관리 한테 반말하노? 상가 입주자 아니냐? 돌았네 소설 잘봤구요. 시설관리 갤 에서 소설쓰고 놀고 싶으면 좀 더 공부하고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