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70에 당비휴 집에서 출퇴근 자차 3~40분 거리
오로지 당비휴 메리트 하나보고 골랐는데 시바 좆된것같음
경력자라면서 시설 파악 1도 못했는데 3일 주간근무 후 바로 당직근무 돌리네
심지어 뭐 가르쳐주는것도 좆도 없어서 당직서다 민원 들어오는거 생각하면 시바 벌써 아찔하네
당직 파트너라고 붙여준 사람은 이제 한달 된 정년퇴직 아저씨라 더 답도 없는 상황
일이라도 적었으면 모르겠는데 이전 호텔이 ㅈㄴ 선녀로 보일정도로 주간근무 동안 실근무 6시간씩 찍었다
아니 난 기계쪽 경력자지 영선쪽 경력자가 아닌데 옘병 뭐가 뭔지는 알려주고 당직 돌려야지
집 근처 주주당비 뜬 거 보고 일단 이력서 넣었다
시바 붙으면 어떤 핑계대고 넘어가지
1인 당직도 안해봄? 사람이 2명인데 뭐가 무서움
글 안 봤냐 당직 파트너가 들어온 지 3일 된 나한테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묻는 한달차 신삥인데 안 무섭겠냐
호텔 주업무가 뭐임
여기 좀 오래된 건물이라 영선이 주업무일거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중앙냉난방 시스템도 맛이 가서 온도 조절 문의랑 공조기까지도 맛탱이 가서 이상한 냄새 나니까 조치 해달라는 문의가 절반 가량임
왜 호텔 전문적으로 이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