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은 연장자 대우 그딴거 없다
나이 상관없이 존나 갈군다
우리 신입 나이가 몇인줄 아냐? 43인데
8개월 먼저 들어왔다고 서른도 안된놈이 신입 존나 갈굼.. 매일매일
어이 김씨 여기 등좀 갈아 이런식으로 갈구는 건 아님
들어온지 몇달되셨는데 아직 이것도 몰라요? 오늘 전 아무것도 안할거니까 혼자 해보세요 못하면 이번주내내 계속 시킵니다 이런식임..
웃긴건 먼저 들어온 새끼도 일 좆도 못한다는거임.. 게다가 전기기사도 없고 기능사도 없음 그냥 만만하니까 저러는거임
신입이 전기기사 있으면 걔가 저렇게까지 할까 이런 생각이 자꾸 든다
우리 신입 형님 진짜 존나 불쌍하다..
너네들도 나이 많이 먹었으면 들어올 때 근무지 잘 선택해라
노친네들한테 갈굼당하는게 낫지 어린 새끼한테 갈굼당하면 그건 진짜 지옥이다
나이많은 무수기 신입들아 응원한다.. 죽지말아라
먼저 들어온 어린놈이 기능사도 없다는거임?
둘다 없음
나는 존나 찐따라서 그런가 마트 용역은 시니어들만 있는데 연장자는 컴맹이여도 pc서류일 열외시켜주고 교대 돌려서 편하게 해줬는데
우리는 서류 업무는 거의 없고 현장 업무가 주업무인데 연장자라고 열외시키면 그냥 회사에 일하러와서 놀다가 집가는게 되어버림
연장자라서 열외시키고 봐주면 그사람 1인분도 못하고 시간만 떼우다 가는거 맞음 ㅇㅇ 우리 70대 컴맹새끼 그렇게 근무시킴 pc서류일 열외시키고 등갈이나 좀 하고 순찰점검, 비교적 간단한 영선일 등 그래도 거기는 형평성에 맞게 업무를 분담해주네 나 다닌곳은 젊고 잘하는 직원이 일 몰아서 해야됨 늙고 모르면 안시키고 봐주고 해서
중년이 키가 작고 외모가 별로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