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있다가 뀌고 일어서면서 뀌고 뭐 하면서 뀌고


시발 항문이 없나 계속 방귀 뀌어대는데 더러워 죽겠음


대놓고 싫은 내색 했더니 나이먹으면 어쩔수 없다고 자기합리화 개쩜


70먹고 시설 붙어있는거부터 인생막장인 더러운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