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같이 다니다가 뭔가 그날따라 쎄할때가 있다.
그럼 안하는게 좋다.
나 있는 사업장도 인포녀 휴게실 야밤에 전열기구 점검하는척 하먼서 방에있는 옷 냄새맡으면서 딸치다 걸린새끼 있었고
옷갈아입는거 불투명비닐 틈으로 보겠다고 대가리 들이밀다 걸려서 경찰서 끌려간 새끼도 봄
야간순찰때 3시간동안 자리 돌아가면서 이쁜직원자리 찾아서 코박죽 했던놈도 잡힘. 이새끼 3년 동안 근무한새낀데 그럼 이때까지 3년간 그지랄한건가 무섭더라
여자화장실에서 일어난 더 더러운썰도 많은데 시발 그건 진짜 잊고 싶어서 쓰진않겠음.
늬들 그거 범죄야
허락받고 코박죽하면 괜찮은거아니에요?
?
보지냄새는 왜 계속 궁금할까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