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서 나온 사람같음이 아저씨 방 놀러갔는데부억칼, 생선 자르는 칼이 있어서이거 뭐에 쓰길래 여기놨어요?장식!누가 칼을 장식으로 놓을까소름돋았고 무서웠어 이 사람 누구 토막내려고 이러나?경찰에 신고해?
빡돌믄 바로 쑤신다
구치소가 아니더라도 문신충들이 뭐하러 학업을 하러 오지 대마 키우려고 농업 배우러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