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문 추노꾼인데
마트하다가 병원하다가,
아파트는 3군데 갔는데 일평생의 트라우마를 얻었다
주민들 갑질이 뉴스나 소설에 나오는 판타지쯤으로 알았는데
내가 당한것만 하면 고소고발 할거라고 협박 다수(실제당하진 않음),
욕설, 폭언, 멱살, 삿대질, 기물파손, 새벽전화 반복괴롭힘,
불합리한 요구들(욕실청소, 주방청소, 개인변기뚫기, 휴대폰수리, 어플설치, 이메일만들기, 온라인 구매;;ㄷㄷ, 전기차 가입, 발렛파킹 등등)
더 말하기도 지침
그리고 당비당비 무한반복 하고 휴가도 형태자체가 자유롭지가 않으니깐 그냥 아련한 꿈을 꾸는 기분이야 몸이 망가져
주당비 보다 더 힘든데다가 2인1조로 하니깐 내가 부사수라서
일감몰아주기 당하고 사수는 숨어있고 모든전화 내가받고 등등
사무실청소, 밥짓기, 설거지등 일반직원들의 수발도 들어야해...
그리고 아파트의 하이라이트 소방수신기...잡으면 독박쓰는거 알지...
막상해보면 잡으면 감방직행, 안잡으면 짤리거나 뒷감당 또는 안잡았다가 설비가동되고 노후설비들 다박살남ㅋㅋㅋㅋㅋㅋ
말이 안됨 ...화재는 역로또라 생각해야하고 형사로 감빵가고 민사도 걸리고 인생종침
내가 불지른것도 아닌데 당직기사가 독박이래
말이 길었는데 핵심은 야간에 사람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 피해라
난 곧 정신병원 상담을 받던지 그만두고 택배상하차나 하던지 할 생각이야...
차라리 호백병마로 돌아가는것도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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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호백병마일까 이 정도면 아호백병마가 정상 아니냐
다 경험해본사람이 드물거야 보통 호백병마 안에서만돌고 아파트는 아파트 점프해다니거나 인생종치고 업계떠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