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 따뜻한건 좋은데 개 좇만해서 팔 모으고 자야 함

일단 힘들어가고 신경 쓰이니깐 좇같고

바로 20cm 옆에 수신기 있어서

좇같이 씨끄럽다 진짜 우우우우우우웅우우우ㅜ웅우우우ㅜ우우웅

정신병 걸리것같음

Cctv때문에 밝은건 걍 안대 써서 괜찮은데


진짜 소리랑 침대 좁아서 불편하니깐, 졸리던것도 다 땜 ㅅㅂ

걍 담부터 의자 풀로 눕히면 거의 170도라 발 받치고 자야겠음

소리가 거의 안 나더라 좀만더 떨어지니깐

씨발 오늘 집 가도 피곤 해서 머 암것도 못 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