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개꿀 편한 건물이라도
1년에 한두번 쯤은 감당못할 아주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 일이 닥친다
그거 해결 못하고, 짤릴까봐
못한다고 말도 못하는 병쉰 과장은 어차피
무수기들이 인정 안해준다
그렇게라도 이바닥 생명 연장 하고 싶으면
병쉰같이 살던가
아무리 개꿀 편한 건물이라도
1년에 한두번 쯤은 감당못할 아주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 일이 닥친다
그거 해결 못하고, 짤릴까봐
못한다고 말도 못하는 병쉰 과장은 어차피
무수기들이 인정 안해준다
그렇게라도 이바닥 생명 연장 하고 싶으면
병쉰같이 살던가
무수기들은 평생 당직이나 하고 수신기나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