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장이 직접 구인하는곳이라
전화받았을때 목소리 젊길레 경리인줄알았음
면접 보러갔더니 다짜고짜 하는말이
금딸 중이냐길레
아니라고 대답했더니
신성한 방재실에서 딸딸이는 금기시 되는 사항이라
만약 발각되면 자기가 직접 가만안둔다고 하더라
졸라무서워서 "설마 죽이기라도 하시려구요?" 물어봤더니
내 서있던 소중이 한순간에 동굴탐험 시켜서 죽여버리더라
고환 구석구석 30년동안 고착되어있던 올챙이 크림까지
청소기마냥 빨아드심
그대로 소중이 누웠음.. 아랫도리에 감각이 없다 이말이야
그거 한번 당하면 한달은 안 선다. 반고자된거임 ㅅㄱ
다들 그러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