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보여지는 삶이 무엇보다 우선이니까
웃긴건 공부를 그럼 왜 안한거?
사실 결혼하면 진짜 반반임
이혼까지 결심하며 웬수마냥 살거나
참고 버티며 가상의 공동목표만들며 우린 행복해질거야
하며 허상에 젖어살던가
드라마같이 화목한 부부사이?
진짜 드물다
일례로 외벌이인 남자분들 대부분 자식이 있어도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함
오죽하면 와이프가 허락해줘서 술자리 같이하면
오늘이 종말의 날처럼 집에 안가려함
결혼은 선택이고
행복은 너의 만족감에서 있는거지
남의 시선에 잡혀살다간 살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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