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 시갤에서
"모든 당직기사들이 그날 근무설때마다 직접 전기, 소방을 선임걸어야 한다" 라도록
협회에서 법을 개정한다는 찌라시가 돌았는데 그거 어떻게 됬는지 아는 사람 있나?
원래 주간근무자인 과장 및 소장이 그 건물에 전기 및 소방 선임을 걸면
당직 교대 근무자들은 무수기여도 괜찮았는데
법을 개정해서
"그날 밤에 당직근무하는 교대기사들도 건물에 전기 또는 소방 선임을 걸도록 하겠다"
"상식적으로 선임은 항상 상주해야지 야간이라고 없으면 되나?"
"그날 야간에 근무하는 당직기사들마다 직접 전기 또는 소방선임을 걸어서
당직때마다 그날 근무한 교대기사들이 직접 전기와 소방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한다"
이렇게 바뀐다는 찌라시가 돌았었는데 그거 어떻게 된건지 지금 아는 사람 있냐?
그냥 누군가의 찌라시 뇌피셜이었던가?
뇌피셜임
지금도 선임 안걸었어도 그날 당직자가 책임지는데
구속 징역 당직자
돠겠냐. 기계선임도 몇년이나 유예해줘도 그 기간동안 자격증 못 따는 ㅂㅅ들이 잔뜩인데. 교대기사까지 선임자격있는 사람으로 어케 구해. 그렇게 하려면 기능사한테도 선임자격 줘야하고. 아니. 그리고 처음 입사해서 첫 근무서는데 니가 선임이니까 알아서 조치해라가 말이 되겠냐
무수기들은 평생 당직갱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