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랑 합체했는데 눈깔 뒤집히더니

하체에 힘이 풀린채로 잉어킹 파닥파닥이듯

허리가 요동치더라

너무 무서워서 자지 빼려고했는데

질경련 일어나서 안빠짐

좆됐누 이른 아침부터 


이모습 여소장님께 보이면 나 짤릴거같은데..

한평생 여소장님만 바라보겠다고 맹세해서 뽑힌곳이거덩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