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한 기사중에 추노만 전문적으로 하는 떳다방 노인네랑 같이 일해봣는데


60평생을 떳다방 이엇더라. 6개월다니고 추노 실업급여 루트 반복 


보통 자존감 쎈 사람들이 추노 많이하더라. 일이든 사람이든 관계에서 자존심 내세우고


자기경력 거들먹거리고 남들 개무시하고, 이러는 사람들이 추노 자주함


근데 추노도 버릇이라. 한번 맛들이면 계속함.


대책잇는데 하는 추노면 인정인데 좃도 자존심에 홧김에 하는 추노, 대책없이 하는 추노는


개쓰레기짓이지.ㅋㅋ


뭐 나이가 30세 전이다.20대다 이러면 어린마음에 그럴수잇다침. 홧김에 그럴수잇지. 


젊으니깐 그럴수잇는데 나이가30 중반이다.40이다 이런데 3개월도 못버티고 추노면ㅋㅋㅋ


대한민국 어느직업을 선택해도 3년도 버티기 어려울거다.


세상은 그렇게 친절하지가 않더라.살아보니깐 남들이 나한테 맞춰줄꺼란 생각일랑 접는게


좋음. 어차피 시설판 기웃거릴정도면 막장중에 개막장이라는건데 여기서 더 내려갈곳은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ㅋ



뭐 간혹 일반직장이나, 자격증따서 다른곳 취업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잇긴 하지만, 그건 진짜 극히 일부분임


암튼 이바닥에 들어왓음 그냥 버티고 다녀라. 애초에 발붙인이상 추노해도 답이없어. 어디 가서 시설경력을 이력서에다


쓸것도 아니잔어? 경력칸에다 내가 추노한걸 안써도 어차피 건강보험납부내역 뽑아보면 다나옴. 몇개월 다녓는지를 ㅋㅋㅋ


암튼 추노 자주하는게 흉은 아닌데 이 바닥 다니는 사람들은 싫어한다. 특히나 지금처럼 경기가 안좋아서 용역할려는 사람들


넘쳐나는 공급과잉시대에선 추노 이력 3개월미만 자주잇음 일단 거르고 본다.


뭐 간혹가다가 이력서 졸라 냇는데 왜 연락 안오는지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잇던데


그거 경력에서 거른다  일단 한직장 6개월 미만 다니고 그만두는 친구들은 시설판에서도 좋게 안봄 ㅋㅋㅋ신중하게 들어가고 들어갓음 최소 1년은 버텨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