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갤한 자본주의 귀족이 왜 자꾸 나타나냐고?
오늘이 바로 무수기 새끼들 축복받은 13일의 금요일이잖아
이런건 탈갤해도 꼬박꼬박 챙겨줘야 된다니까
솔직히 나 아니면 누가 무수기 새끼들 생각해주고 챙겨주겠냐
정말 고맙지않냐 내가 이렇게 인간적이란다
그런데 무수기 새끼들은 이런 은혜를 원수로만 갚으려하다니
정말 맘이 아프네 ㅋㅋㅋ
아 그리고 내일 화이트데이란건 알고있었냐?
지난달에 초콜렛도 못 줬을건데 사탕받을 일이 있긴 하겠냐 ㅋㅋㅋ
어차피 무수기 새끼들 내일도 지하실에서 당직하고 있을거고
여자한테 평생 사탕받은적도 받을일도 없을거란걸
난 잘 알고있지 ㅋㅋㅋ
무수기 새끼들아 너무 억울해 하지마라
시설한다는 새끼들이 밑에있는 종이쪼가리 하나없어서
평생 지하실에서 살아야 하는데
이것저것 욕심만 많으면 뭐하겠냐
지금 점심으로 처먹고있는
컵라면과 개사료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거지
배부르게 처먹었으면 이제 막히 변기찿아서 움직여야지
이 새끼들 또 느그적거리네 꼭 처맞아야 움직일거냐
빨리빨리 움직이란 말이야 이 게을러터진 짐승새끼들아
역시 골룸 ㅋㅋㅋㅋㅋ
안꺼지냐 씨발람아
너같은 무수기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왜 그렇게 화가 났냐 ㅋㅋㅋ
심심한 무수기들 많다 놀아줘라
똥먹으러 왔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