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일할수 있는 일근 자리 별로 없긴한데 있기는 함

그런곳 좋다고 들어갔다가 진짜 좆됨


어디를 들어가든 사수를 잘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한데

나같은 경우는 사수를 잘못만나서 존나 고생했음 씨발..


진짜 존나 별것도 아닌걸로 갈굼 씨발년이 

나는 씨발 살다살다 스트리퍼로 전선벗긴다고 지랄하는새끼는 처음봤음

이게 더 속도도 더 빠르고 능률이 좋다고 반박하니까 뺀찌밖에 없으면 어떻게 할건데? 이지랄함 씨발 

너 스트리퍼 24시간 가지고 다닐거야? 아니잖아 이지랄 ㅋㅋ 하 씨발년

그 뒤로 뺀찌만 가지고 다녔음 ㅋㅋ 이게 씨발 말이 되냐?


그렇게 1년을 존나 스트레스 받다가 소장한테 당직 들어가고 싶다고 말해서 당직 들어가고 나니까

그 씹새끼 만나는게 일주일에 2번밖에 안됨 ㅋㅋ  그새끼 안보니까 존나 살겠더라 ㅋㅋ

지금은 무제한 풀려서 다른데 왔는데 주간 다니면서 좆고생한거 생각하면 존나 열받음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일근이든 교대든 뭐든 다 좋음  

그런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좆같다? 이직하거나 교대근무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