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보니까 왠 난쟁이 똥짜루 한마리랑
0.1톤은 족히 넘어보이는 파오후 안경돼지 한마리가 지들끼리 좃소기업이 어쩌고 저쩌고~ 연봉이 어쩌고 저쩌고~워라벨이 어쩌고 저쩌고~하며 지들끼리 뭐가 좋다고 서로 심오하게 대화 주고받다가 낄낄거리며 쳐웃더라. 존나 찐따스럽고 병신같았다.
  
걔네들은 얼마 안가서 내렸지만 넷상에서 욕짓거리나 하면서 글쓰고 댓글마다 남 깎아내리고 비하나 하면서 되도않는 병신스러운 가오나 잡고 다니는 애들을 현실 세계에서 만나면 다 저런 저질 수준의 애들이라는걸 확실히 느낌.

그 돼지 한마리랑 난쟁이 똥짜루 한마리도 분명 시설관리나
하면서 현실에서 남들한테 하대당하고 좆밥 취급이나 받은
스트레스를 디씨질이나 하면서 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