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들 중 시설오는 애들 대부분 성향은

일반 회사에 적응하기 힘든 애들이 대부분일꺼임

성과위주의 업무로 심리적 압박, 또 그 안에서의 비지니스적인 인간관계의 회의감.. 대부분 이런 이유로 적응이 힘들지...

시설직종은 서비스직이면서 기능업무라 주어진 일만하면 되고 그렇게 심적 압박은 없거든

물론 시설도 조직이라 어느정도 업무에 대한 압박은 있겠지만, 타 일반 회사에 비해 극히 적다고 본다... 대부분 복잡한거 싫어하고, 내세우기 보단 조용히 살고 싶거나, 가늘고 길게 가고싶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거 같다 다 이 직종에 맞는 성향따라 오는거지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고 봄

폭행하고 범죄 저지르는게 비난 받을 일이지

시설도 엄연히 돈버는 직장인데 비난 할

이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