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부모를 만나는냐도 내 인생을 결정짓는 한 포인트가 되고, 또 어떤 친구를 만나느냐? 또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
어떤 직종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느냐도 내 인생에 영향을 
줄수 있음..

웃긴건 부모는 내가 선택할수 없지만, 친구,배우자, 회사사람과의 관계는 내가 어떤 성향으로 어떻게 노력하며 살았는가에 따라 결정됨 결국 내가 선택할수 있다는 거임

근데 다들 원망하드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주인인데, 본인이 잘못된 선택을 해놓고
후회와 자책을 넘어 타인에 대한 원망이 크더라 
그게 얼마나 자신을 비참하게 하는지
본인들이 잘 알면서 자신을 점점 나락에 빠트리지
잘못된 선택은 누구나 할수 있지, 다시 좋은 선택을 해서
좋게 가면 되는거 아니냐? 왜 다들 안좋은 기억으로만
살려고 하냐? 안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