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54세 아저씨 하루 일하고 도망갔어

주제파악도 못하고 편한 일만 하러 도망갔음

도망간다고 쉬운 일 여기 있습니다”. 누가 갖다 바침?

나이 값을 전혀 못해

지 아내, 자식한테 과연 당당한 멋있는 아빠가

될 수 있을까?

배가 덜 고프니 도망간거다.  느그 마누라, 자식들 죽 굶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