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공무는 공장시설인데  어쩌다가 공무가면 설비고치고 배운다 그런게 박힌건지 신기함


어느 공무를가든 보일러 냉동기 직접 공무과애들이 수리하는데는 한번도못봄  들은적도없고


고작해봐야 시설에서 하는업무 그대로하고 밸브정도 바꾸는게 대부분이고


거의 대다수가 ㅈㄴ비싼 설비들은 외주 부리는데 고장나면


직접 고치는데가있긴함?


오히려 진짜 뭔가를 전문적인걸 배우고싶다면 출장다니는 설비사기업 업체를 가는게 맞지않나?



물론 공무든 시설이든 오래하면 손에 익어서 손재주 좋아진다는걸 많이 배운다는식으로 말하는거면 인정하는데


뭐 전문적인걸 배운다는데 전문적인게있나 시설이나 공무나



걍 공무는 공장시설이라 걍 잡일 존 나많고 일상패트롤점검 시설처럼하고 그러는데인데


전문적인걸 배우기위해 공무를간다는애들보면 환상이 있는건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