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열씸히 일하는 얘들 제외


용역에서 운좋게 정규직 전환된 새끼들 중에 제대로 된거 하나없고


자격증도 없이 10년동안 머했음? 나이 차서 갈데도 없거니와 부랴부랴 공부하자니 니들만 머리 뽀개지는거 왜 타인한테 신경질이냐?


그러니 쌍놈소리 듣지


글고 뭐안다고 꺼드럭대고 편가르기함? 맘에 안들면 얘기하면되자나? 그걸 꽁하니 가져가요 쿨한척 오지고 싹다 여우 뱀새끼들에 챙겨주는척 역하네 싸대기 마려움,


그 나이먹고들 할줄아는거 없고 시설판 텃세 당해봐야 천국에 있었구나하지


줘도 안 갖는 기능사 하나 없이 머했음? 어디갈곳 없어 지박령갔은 새끼들아


그러니 이 판이 대접 못받는거다. 니들이 자초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