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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는데 참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20대 초반에 시설입문해서 호백병마에서 


별의별 사람들을 만났고 하루에도 퇴사생각 매일 매일 


하루10번도 가까이 했던적이있었다. 


하루하루 지옥같은 아웃소싱 계약직생활에서 버티면서


일다니며 이악물고 선임가능한 기계자격증 취득을했다.


운이좋게도 공기업 자회사 정규직 일근으로 들어왔고


규모가 큰 사업장의 실무 경험,대처능력은 2차 면접에서 다른 


면접자들과 차별화가되는 무기가되었다.


잦은추노,무자격은 평생 계약직 생활할거아니라면


이악물고라도버텨야된다. 내이력서에 1년미만의 회사재직 이력은


단한번도없었다. 그만큼 신중하고 큰사업장 위주로만다녔고


악착같이 버텼다.


공기업 자회사 오고나선 기존에 일하던 업무강도 20~30%밖에


안된다. 결국 쉬운일이 하고싶어서 추노를 반복하는사람들은


장기적으로는 더힘들고 소모품처럼 갈려나가는곳에서


사람대우도 못받는곳의 굴레처럼 반복되게될거다.


갤에서 매번 실무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아무기술도없는 허언증에 자격증 필요없다는 연막에속지마라


내가 정규직 일근으로 오면서 알게된건데 전부 기사,산기이상 가지


고있더라 특히 나이든사람중에도 무자격은없었다.


결론은 시설갤에 대부분 부정적인 말도안되는 연막에 속아서


신기루같은 일편한곳찾아 안주하지말고 호백병마라도 받아주는곳


에서 1년채워서 공기업 자회사 정규직 지원해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