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혼자 생각으로 주절거리지만

습관되면 실제로도 주절거리기 시작함

서울역 노숙자들 태어날때부터 혼잣말로 주절거린게 아님

시괭인 딱 두가지중 하나임

시설 짤렸거나 곧 시설 짤릴 새끼라는건 확실함

말안통하고 혼자 주절거리는 새끼는 아무일도 못하고

조만간 빈 소주병 들고 있는 노숙자로 발견될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