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ㅈㄴ 시끄러워서 뭐라 말하는지 아무것도 안들림


근데 아줌매미가  머라머라   ㅈㄹ 하는데  시끄러워서


못알아들음    근데 그게  순간 나혼자  열이 받혀서 


시무실가서 못하겠다고하고 집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