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입문하기 전에는 일근은 아니라도 최악의

근무형태만은 피하고자 했다만


현실은 ㅈ파트 격일 당비 뛰는중.. 데헷

근데 이젠 무제한에 필요한 경력  2년중 

1년 4개월을 채운 시점이라


당비휴? 주아비휴? 주야비 등등

남들이 뭐가 좋네 어쩌네 해도 감흥이 읍다.


시설에 뭐 큰의미 가지고 온 것도 아닌마당에


선임 걸면서 으이?

 

주말 공휴일 쉬고 일근직 이거 하나는 꼭 챙기고자

하기 때문이당


뭐 기회 되면 밤에 자고 나름 편한? 교대근무 하길 바란다만 기회 된다믄 일근직으로 가길 바란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