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어도 자기 방식대로 한다는거 돌아뿐다.


아니 걍 근처 철물점 가서 5천원이면 떡치는걸


없는걸 찾으먼 나오나고 ㅡㅡ


기존에 망가진거 어떻게 해서든 맥가이버 맹키로 하려는데 결국 30분만에 할거를

2시간동안 처 끌다가 결국 자재 사가지고 와서 끝냄


참고로 좆파트 틀딱 과장이다.

미친 이래놓구 문서 업무 매번 밀러서

내가 도와주는 상황 만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