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다같이 으쌰으싸 좋은게 좋은거라고
진취적으로 적극성을 가지고 했더니
소장이고 과장이고 이 잡놈 새기들은
각각 6개월 1년 다 되어가면서 ㅈ만한 아파트
설비 위치나 작동법 기본적인건 알아둬야하는데
이런건 내 업무가 아니거나 나이먹어서 못하는게
당연한줄 착각하고 있고
뭐만 불리하면 나를 찾아대고
나는 당연히 알아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네?
시설짬 1년 조금 넘었을 뿐인데
겁나 무능력하네
도면을 볼줄 모르면 보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컴맹이면 컴터 학원을 처 다니던가
cctv 검색하고 부분 영상 백업할줄 몰라서 어버버
주차관제 시스템 및 자동제어 프로그램들 오류나면 메뉴얼대로 처 따라하는걸 몰라서
시도때도 없이 비번날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고 자빠졌고
이건 누가봐도 관리자가 하는걸 떠넘기려 하면
싫다고 해버리면 말안듣는다고 하고
용역 계약직 ㅈ같은 시설에서는 관리자급 직책이 아닌이상 필요한건 몰래 몰래 습득하고 알아도 모르는척 수동적으로 하는게 베스트 같다.
내가 느낀 좆파트는 ㅈ같은건 사람이고
고집불통 영감들이 판치고 있는게 제일 짜치네
주관사 하나 딸랑 들고 용역사 아부랑 정치질로 먹고사는 교활한 늙은놈이 부려먹기 편한 라인업으로 사람 뽑는데가 대부분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