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놈이 어르신들 밥그릇 사이에 어딜 끼어들려고

콱 씨. . . 


경비도 미화도 시설도 모두

어른이 하는 일이니 신경 끄도록 해라


젊은 너가 좀 더 고생을 하란 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