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지났겠다. 연차 퇴직금 확보 했겠다
늙탱이들 마냥 나이로 재계약 못할까 우려 안하게 되고
자격증이야 다 모아놨겠다
솔까 아쉬울거 이제 없고 머리 좀 컸다고 싸가지 없어 보이는건 있겠지.
가장 큰 이유는 ㅈㄴ 짬때려도 적당히 짬때려야지 ㅋㅋ
작업할때 사다리 타거나 글라인더 질이나 위험하구 더러운건 내 몫이고 소장이나 동대표 나타나면 갑자기 자기가 하다가 다 한척 연기하는거 좋다 이거야.
문제는 도면도 못보고 업체와서 뭐 물어보면 주둥이로 아는척 하다 어버버하고 나 찾고 뒤로 빠지다가 딴짓함.
바쁜 것도 아닌데 업체들 견젹 알아보고 각 업체 견적서 받아놓라 하고 ㅂㅅ같이 인터넷 기사 이상한거 처보질 않나
부과도 몇년을 했는데 왜 아직도 틀리고 자빠졌으며 틀렸으면 지 대가리 나쁜걸 탓해야지
왜 내가 했다고 덤탱이 씌우기 바쁘고
정확하게 했다는걸 입증하면 입꾹닫 할거면서
시간 에너지 소모하게 만들고.
틀리지 말라고 엑셀 시트 만들어서 칸에 숫자만 넣으라고 양식들 있는건 죄다 엉뚱한데 기입헤서
함수값 다 아작내서 틀리기 일수에..
작업을 하려면 그날 뭐를 할지 계획했으면
효율적으로 할 생각은 안하고
작업하러 가는척 일하는척 생생내기 바쁘니
수전이나 트랩 사다가 교체하면 끝날걸
혼자 이상한 각종 부품 찾아다가 재활용해서
결국 일주일 동안 질질 끌질 않나
왜 점심 처먹고 30분 그거 쉬고 일하면 될걸
점심시간에 툭하면 장비 챙겨서 미리 일끝내자 하고 일과시간에 처 노는지도 이해 안되고
과장이란 새기가 부과 처 틀리거나
요금 부과 방식에 이해를 입주민이 찾아오거나 전홰로 요구하면 직접 설명할 생각을 안하고 눈치보다가 숨고 사라지는지.. 원리도 제대로 모르면 다시 알려고 하든가.
아파트라면 당연히 erp 사용법이라 할 것도 없는거 제발 활용하면서 익혀야지 시설경력이 몇년인데 뭔 짓을 해왔길래
사용법도 아직 숙지 못해서 헤매고 있으며
대체 왜 활선 작업 고집하면서 막상 전기선 복잡해 보이면 작업 중단하고 모르면서 남들 앞에선 나를 왜 주둥이로 가르치질 않나..
나도 이유를 모르지만 ㅅㅂ 후크메타에 교류랑 직류 어디에 놓고 찍는지도 헷갈려 하고
감지기 종단저항 전압체크를 할 줄 모르는게 전기괴장인가 싶은 생각이 맞나 현타 올 정도고
툭하면 활선작업을 왜 두려워하며 이론만 대충 아니깐 그러는 거라고 훈계하며ㅜ남들 앞에서 그만 폼 잡고 그러는데
내가 안하던 사회생활 중 시키는거에 말대꾸 하게 되더라. 이 빌어먹을 ㅈ파트 틀딱 관리자들 겪으면서
1년만에 저거 다 할줄 암?천잰데
좆파트 설비 ㅈ더 없자나. 컴맹 아닌 이상 하다보면 금방 익혀짐. 상상 이상의 컴맹이 많다 좆파트는
어른이 시키면 얌전히 니 할 일 해라 사내새끼가 주둥이만 길어가지고 요즘 너희세대 말로.. 에겐스럽다고 하더냐 불만있으면 직접 말로 하자꾸나
근성 자체가 양아치 스럽고 말 바꾸고 남탓하기 달인이라 걍 내가 상황봐서 경력 좀 더 채우다 나갈랜다 ㅋㅋ 어차피 바닥은 드러나고 파리목숨 상대 안할랜다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 증거 끼릿
강하다기 보다 얍삽함의 극치더라. 그때그때 가슴졸이며 회피할바엔 대충 익히거 말텐데 근본 자체가 틀려먹음. 자격증도 거진 다 가라급이더라
@글쓴 시갤러(121.143) 병장과 일병의 차이
구구절절 맞는 주장이다
니가 바로 퇴사박아야 그 집단이 바뀌지... 너처럼 1년씩 버텨주는 호구들이 있으니까 계속 그 집단이 그 상태인거야 - dc App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1년 5개월찬데 가장 오래됨. 집근처라 걍 온거지만 내가 좆파트 온 것도 문제지만 무제한 2년이 우선 목표라서. 옮기기도 기간이 애매해서 걍 꾸역꾸역 다니는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