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는거 두렵고 워낙에 온갖 부정적인 말이 있어서


쉽게 지원을 못하고 있는데





1. 잘하고 있다.

그냥 시설 쳐다도보지말고 공사업체나 가던지 해라



2. 정 궁금하면 가서 얼마 못버티고 런 할지언정

한번 경험상 찍어볼만은 하다


<<< 이 경우라면 아파트는 절대 안갈거고,

백병마 중에서 가보려고 하는데,

그냥 진짜 인생의 경험 한다 생각하고 가볼만은 하냐?






1임, 2임?


그리고 2였을때 부가질문에 대한 답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