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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주관적인 경험담이므로 99퍼의 사실과 1퍼의 느낌을 얘기한다

일단 시험은 9시50분 시작  10시20분에 끝냈다

9시 넘어서 시험장 도착

일단 씻지도 않고 머리에 새집 지은 새끼가 하나 있는데 바로 나다

14500원 입장료 내고 좆기능사 시험치는 새끼들 구경하려고 왔는데 상상 이상이었다

천장 보면서 계속 웃고있는 새끼

멍한 표정으로 침 질질 흘리고 있는 새끼

계속 대가리 흔들고 있는 새끼 등 다양했다

바로 옆자리에 있는 새끼는 주머니에서 비닐봉지 같은거 꺼내더니

갑자기 뚜껑 열듯이 머리 열고 뇌 집어넣는거 보고 순간 얼어버렸다

대각선 앞자리에 무지막지하게 예쁜여자가 날 보고 웃으며

손 흔들길래 천천히 스캔했더니 치마 아래로 보이는 다리도 예쁘다

그런데 치마 아래로 강아지 꼬리 같은게 한개 두개 ... ㅅㅂ 9개

조용히 지방간이라고 얘기하니까 느끼해서 싫다며 인상 찌푸리고 고개 돌렸다

정신차리고 시험 끝내니까 73.xx 소수점 있는게 기사 시험과 다르다

좆기오너의 희미한 좆기공부 기억과 상식으로 도전한 좆기능사는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