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딸 대가리는 안되고
눈치는 존나 빠르고 말주변 좋아서
나름의 정치질로 여태껏 살아남았던
내가 소장으로 부임해서
반 죽여놓을꺼다
씹쌔끼
꿈이었다 광광우럭따 죽고십따
해봐 누군지 알겠다 너.
꿈이었다 광광우럭따 죽고십따
해봐 누군지 알겠다 너.